mypresident.jpg
한국 시각으로 2009년 5월 22일 저녁, 제가 얼마나 울었는지요.  당신이 너무도  불쌍하고, 미안하고... 정말 죄송합니다. 당신을 존경합니다.  이제 하늘에서는 편안하시겠지요?